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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검증된 암호화폐 거래소… 자체 기술력으로 호평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잇달아 개장하면서 코인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이는 기존에 문제되었던 기술적 우려와 달리 암호화된 기술을 사용해 새로운 코인을 만들고 거래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는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과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들이 결합되면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새롭게 떠오르기 때문이다.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메가비트는 정식 오픈 전에 실시한 베타서비스 모의거래소를 성공적으로 오픈, 7일까지 진행된 모의투자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자체 기술력 없이 플랫폼 솔루션을 구매해 거래소 오픈을 미루고 있는 타 거래소와 달리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를 잠재우는 메가비트의 기술력이 검증되었다는 측면에서 참가자들은 큰 의미를 부여했다.

메가비트는 기존 가상화폐 거래소의 문제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자체 차별화를 모색한 거래소다. H/W와 클라우드의 적절한 안배를 통해 동시 접속자 증가에도 안정성을 유지될 수 있도록 추가 서버 증설을 최소화하는 등의 서버 안정성과 보안성 강화가 돋보인다.

메가홀딩스가 추구하는 선순환 구조 블록체인 생태계 프로세스. [이미지참고]

기존 거래소의 LP(Liquidity Provider)가 외부로부터 유동성을 공급만 받는 구조였다면 메가비트 거래소는 자체의 유동성을 외부 거래소로 공급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 또 검증된 우수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가상화폐 투자 및 거래소 상장 등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판로개척,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실현가능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블록체인의 가치사슬 모형을 제시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특히 메가비트 거래소는 거래 기여도에 따라 메가비트코인으로 매일 지급받는 수익형 거래소로 KRW 입출금시 원화 입출금을 자동으로 처리하며 사용자의 UX, 사용자환경(UI)의 편의성, 언제 어디서나 트레이딩이 가능한 모바일 환경지원, 안정적인 서버 보안, 국내외 거래소의 유동성 공급 및 수급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거래자와 투자자들의 가치를 보존하며 트레이딩 마이닝 시스템을 도입한 것과 메가비트 수수료 지불 50% 할인, 수수료로 사용된 코인의 자동소각, BIT/ETH배당, 다양한 에어드롭 시행, 상장코인 투표 권리행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메가비트 개발사인 ㈜메가홀딩스는 블록체인, 가상화폐 분야의 많은 개발자가 참여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사용자가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당찬 목표를 선보이며, 메가비트코인의 가치를 높이고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실생활 사용 가능 코인의 전환, 커뮤니티와의 연동, 인큐베이팅이나 거래소공개(IEO)를 통한 MEGA 마켓 활성화, 해외 거래소와의 교차상장, 유동성 공급을 통한 테마거래소 제작 등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제기된 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력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적용함에 있어서 대부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독자적이고 새로운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축이나 프로토콜 경쟁에만 집중해왔던 것이 사실. 특히 프로젝트의 목적성과 당위성이 불명확한 ‘블록체인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도 상당수 존재하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완성도나 불안정한 프로토콜로 인한 괴리감도 존재해왔다.

메가비트는 바로 이러한 문제점과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확고하고 단호한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메가비트 관계자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라는 역동적인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현재에 머물지 않고 향후 수년 내에 산업 및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커다란 혁신을 가져올 핵심 인프라”라며 “비트코인의 성공적인 안착 이후 많은 개발자와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시장에 참여하는 기회와 함께 일반 사용자들 역시 암호화폐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전환으로 ‘암호화폐 세계(Crypto World)’로 유입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시장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유망한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할 수 있도록, 메가비트는 모든 블록체인 비즈니스들의 진입점이 될 수 있는 ‘관문(Portal)’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이다.

또한 “산업 혁신의 인프라 관점에서 볼 때 블록체인은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일반 목적기술’이자 기업의 전략,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모델, 문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라며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 증강현실(AR) 가상현실(AR)과의 디지털 컨버전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치고 있다.
다양한 접근방식이나 방법론, 디자인 등에 있어서 상호 간의 견해 차이가 나올 수도 있지만 이를 건전한 경쟁과 협력, 그리고 공통의 목표로 이루어 나가겠다는 메가비트의 주장과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이다.
출처 : 동아일보  태현지 기자  2018-12-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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